<그냥드립니다> 게시판을 신설하였습니다.

자신에게 필요없거나 처치하기 곤란한 물건일지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거나 유용한 물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물건들을 여러 회원분들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신설한 게시판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케이퍽의 그것과 같은 곳입니다. 케이퍽이 사라져서 많이 아쉬운 마음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p.s. 예의상 회원 가입하신분들만 이용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