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일본에서 들어왔습니다.
일본에 친척이 있어서 한 8일동안 머물다 왔지요..
어느 날 과일을 사기 위해 저녁에 대형 마트에 잠깐 들렸다가
메론의 가격을 보고 하고 어이가 없어서 찍어왔지요..
제일 싼 것이 5000엔이더군요....(우에노에 있는 시장에 가니 좀 더 저렴한 것이 있기는 했습니다.)
물가가 왜 그렇게 비싼지....
특히, 교통비는 최강이었습니다.
동경에서 닛코(온천지역으로 거리는 약 140km정도됩니다.)를 갔다오는데 8500엔 정도가 들더군요..
요즘 환율이 1400원 정도하니까..
거의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