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5 입양한지 하루만에 다시 떠나보냅니다. ㅠ.ㅜ
시력이 나빠졌는지, 작은 글씨가 이제 눈에 무리가 오는군요.
심지어 아침 저녁으로는 S5의 글씨가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쿨럭~
가까운게 잘 안보이니 노안(?)이랍니다.ㅎㅎ 그냥 쓸까 했는데 이걸 계속 들여다 보면 눈이 더 나빠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S5 무리없이 쓰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방출전 라매2 테스트중인 S5의 기념샷 입니다.
라매2는 닷넷 기반이라 아무래도 좀 무겁게 느껴집니다만, S5사양에서도 그냥 저냥 쓸만한것 같네요.
반복일정등 몇가지 미완성된 기능들이 있지만, 일단 보류해두고, 마무리부터 하는 중입니다.
아쉽지만 첫번째 베타버전부터 릴리즈하고 차근히 해결해 나가야죠 쩝.
몇몇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죄송해서 말입니다. 더이상 늦춰서는 안되겠다는... (_._)
일단락 되었다 싶으면 또 뭔가 손볼곳이 생기고 그럽니다. ^^;;;
하루이틀내로 베타 릴리즈 예정입니다.
아... 그나저나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는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여태 시력이 너무 좋았던 탓에 너무 막 굴렸나봅니다. ㅋㅋ
눈이 좋았던 사람일수록 노안이 빨리 온다는 말은 일부분은 맞는 말입니다.
대부분 눈이 좋다라는 사람들은 원시인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 노안이 조금더 빨리 오게 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근시이신 분을은 눈이 나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텐데요, 이분들은 노안이 늦게 올뿐만아니라, 오히려 근거리 작업을 할때는 안경을 벗을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과 같은 근거리 작업이 많으신 분들은 노안이 좀더 잘 오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는 개인차가 심합니다.
컴퓨터를 하시더라도, 먼산보기와 같은 눈을 쉬어주는 동작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주셔야, 눈의 수정체가 긴장에서 풀려 이완될수 있는 여지를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설사 노안이 왔다할지라도 너무 좌절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힘내세요.
크 안타깝네요...s5괜찮은 놈인데....그나저나 s5는 어떻게 처리하실지..
그리고, 기쁜소식이네요..
드뎌..베타판이 나오다니....
아..기다려 집니다...